죽어있는 자화상은 아이러니하게 꽃말이 피어난다.

죽어있는 자화상은 아이러니하게 꽃말이 피어난다.

천일아 Kimtaeho · 2026 · 혼합재료 · 기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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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 소개

살아있음을 그린 공허와 고독속에서 반복된 선들은 의미를 갖지 못했다.

그래서 죽음을 상상하며 자화상을 그렸다.

아이러니하게도 그 이후에야

공허와 고독이 다른형태로 남고,
비로소 무엇인가 피어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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