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작가, 유재.
나는 규정된 틀 너머의 온전한 ‘나’를 기록한다. 나의 작업은 우리를 억누르는 유무형의 편견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기록이자 여정이다. 자유로운 세상 안에서, 우리 모두가 각자의 모습대로 숨 쉬며 행복하기를 소망한다.
이분법적 사고에 대한 편견, 이방인을 규정짓는 틀에 의문을 던지며 인간관계와 자존감의 메시지를 담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작업해 왔고, 현재는 펜 드로잉을 주 매체로 표현의 자유로움을 담아내고 있다.
최근에는 펜 드로잉과 함께 새로운 작업을 병행하고 있으며, 앞으로도 자유로움을 바탕으로 틀에 얽매이지 않는 예술 세계를 확장해 나갈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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