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리를 식히려 옥상에 올라 차가운 바람을 쐰다. 자신을 마주하는 시간. 은하수를 올려본다. 별빛을 마주하니, 현실의 아우성도 망각한 찰나. 억겹의 우연이 쌓인 운명 같은 순간에 사로잡혀 행복을 느낀다.
이 이미지는 작가와 ARTFORU가 권리를 가진 작품입니다. 무단 캡처·복제·사용은 저작권법에 따라 금지됩니다.